예수동행편지 2021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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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동행편지 2021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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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동행편지 2021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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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동행편지 2021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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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동행편지 2021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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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사역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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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사역
인도네시아

2021년 인도네시아 예수 동행 여정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도네시아에도 여전히 위력을 떨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백신 접종이 시작되어 일상으로의 복귀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는 있으나 매일 수천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아직은 쉽지 않는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주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기를 간절히 갈망하는 영혼들을 계속해서 만나게 하시고 섬기게 하심이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2020년 5월 위지엠 인도네시아팀이 공식적으로 출범한 이후 비록 소규모로 진행된 훈련이기는 하나 온오프라인으로 인도네시아 목회자들에게 주 예수님과 동행하는 운동을 나누고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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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21년 1월과 2월에는 인도네시아의 3개 도시(족자카르타, 발리, 수라바야)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예수동행일기 미니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레오선교사(위지엠 인도네시아 지역 대표, 예수동행교회 파송) 가족은 3,500 여 km를 직접 차로 달려 현장에서 진행과 강의로 섬겼고, 안동주선교사와 에벤목사(인도네시아 감리교회 2연회 청년연합회 담당목사, 2020년 예수동행일기 훈련), 그리고 김승회목사와 에스더전도사(위지엠 본부)도 온라인 강의로 함께 섬겨 주었습니다.

비록, 열악한 인터넷 상황과 제한된 장비로 인해 진행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폭우를 뚫고 먼길을 달려와 참석한 청년 대학생들, 평신도 복음 전도자들의 뜨거운 찬양과 간절한 기도를 보며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이 땅 인도네시아 가운데 주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자들을 얼마나 일으키시길 간절히 바라시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작고 초라한 불꽃일지 모르나 이 소중한 불길이 꺼지지 않고 계속해서 불타오를 수 있도록, 그리하여 이 땅의 교회와 성도들이 주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행복한 삶을 누려갈 수 있도록 우리 위지엠 인도네시아 팀은 계속해서 기도하고, 동행의 발걸음을 내딛겠습니다.

1. 족자카르타(Jogjakarta)  동행일기 세미나
2021년 1월 18일(월)-20일(수) 저녁 6:00-10:00
젊은이, 대학생 20 여명

1. 발리(Bali) 동행일기 세미나
2021년 1월 24일(주일), 26일(화) 오전 8:00 – 오후 8:00
대학생, 평신도 복음 전도자 35 여명

1. 수라바야 동행일기 세미나
2021년 2월 6일(토) 오후 6:00 -7일(주일) 오후 8:00
YWAM 수라바야 베이스 스탭 및 훈련생 25 여명

예수동행편지 2021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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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목회자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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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7개 컨텐츠, 제자훈련과 예수동행일기 영상강좌 개설…최대 수백명 동시 수강 가능 With Jesus Ministry(위지엠)가 오는 11월 16일(월)~12월 12일(토)까지 4주간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온라인 목회자 예수동행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여섯 번으로 예정되었던 본 세미나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한 번만 진행되었고, 다섯 번의 세미나는 열리지 못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일 수 없는 상황이지만, 예수동행운동은 지속되어야 하기 때문에 플랫폼 구축에 더욱 최선을 다했습니다. 위지엠에서는 지난 9월 5일부터 10월 29일까지 두 달에 걸쳐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위한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온라인 교육은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과 “예수동행일기” 훈련에 관심있는 목회자, 사모, 사역자를 대상으로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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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동행편지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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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평신도 제자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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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um leap 퀀텀 리프, 대나무같은 성장을 기대하며……제 2기 평신도 온라인 예수동행일기 제자훈련이 6주간의 아름다운 여정을 마치고 11월 21일 수료했습니다. 유 기성 목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어느 누구도 우리 안에 들어올 수 없지만 주님은 우리 안에 오셨습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우리안에 계시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동행일기를 쓸까 말까 고민없이 퇴로를 차단하면 갈등없이 마음이 편합니다. 퇴로를 차단하고 꾸준히 주님과 동행하는 자 만이 누리는 진정한 기쁨을 함께 누리기를 기대합니다.” 라며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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