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개정판

이 책은 유기성 목사의 《영성일기》 (훈련자용) 교재의 개정판이다. 이 책은 ‘영성일기 제자훈련’ 소그룹 모임의 교재이자 개인적으로 영성일기 쓰기를 훈련할 수 있는 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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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이 책은 유기성 목사의 《영성일기》 (훈련자용) 교재의 개정판이다. 이 책은 ‘영성일기 제자훈련’ 소그룹 모임의 교재이자 개인적으로 영성일기 쓰기를 훈련할 수 있는 교재이다. 예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은 한 번의 훈련이나 체험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평생 지속되어야 할 삶이다. ‘영성일기’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훈련하는 가장 탁월한 도구이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삶에 눈이 열린 분이라면 이제부터 《영성일기》를 통한 제자훈련을 통해, 그리고 실제로 매일 영성일기를 쓸 때 예수님과 친밀하게 교제함으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서문 중에서

영성일기를 통해 누리는
예수님과의 24시간 친밀한 동행

예수님과의 친밀한 관계에 눈을 뜨십시오
한국 교회와 성도들의 문제가 삶이 변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점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어떻게 삶이 변하느냐?”하는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에수님에 대한 지식도 잇고 열심도 있지만, 주니모가 친밀하게 동행하는 것은 잘 모릅니다. 그것이 우리 삶이 바뀌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그동안 한국 교회는 ‘죄에 대한 회개’와 ‘속죄에 대한 확신’, ‘의롭다 함을 얻은 은혜’를 가르치는 데에 너무 집중하느라 예수 그리스돌께서 정말 우리아 함께 계시며 매 순간 그분의 임재와 돌보심을 경험해야 하는 것을 거의 가르치지 못했습니다. 만약 예수님을 처음 믿는 사람에게 “지금 당신안에 주님이 함께 계신다”는 것을 먼저 가르쳤다면 아마 그는 훨씬 더 충만한 기쁜과 은혜를 경험할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한국 교회는 달라졌을 것입니다.